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알림] 편집인이 독자에게

어김없이 시간은 흐릅니다.

2010년도 어느덧 열흘정도가 남았네요.


사진설명[사진: 최은아]


여기저기 송년행사로 몸과 마음이 지치세요?

덧없는 세월의 무게로 삶이 허허롭지는 않으세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므로 행복하시죠?


너무나 가쁘고 짧은 호흡으로 2010년 지내온 거 같아

이제는 길고 깊은 호흡을 해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제 삶에서 마이너스(빼기)가 필요할 터인데

계속 플러스(더하기)만 하니 난감하네요.


사진설명[사진: 최은아]


[인권오름]은 2010년 12월 22일자 232호를 마감으로 올해는 마무리를 합니다.


일주일 쉬고, 2011년 1월 5일자 233호로 독자님과 만납니다.


1년간 [인권오름]을 읽어주어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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