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376일 삼성전자 중앙문앞 다체로운 현장




































부인의 2G 핸드폰 알람소리가 들려 온다

공주들의 등교 시간과에 맞추어 밥을 짗고 ...


또 한 부업으로 전자제품Con·nec·tor Wire Pin 체결 부업을 하기 위해

매일 이 시간이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부인의 모습을 보면서....


주어진 수량과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아침부터 부인의 하루 일과가 시작되고....

불편증으로 잠을 청하지 못하고 6시쯤 일어나 어제의 하루 일과를 적어봅니다


어제는 시민/시민단체/외국인/학생Y,S대/삼성노조원의 격러 방문이 가득한 수원공장 삼성전자

중앙문 다리앞의 현장을 스케치 해봅니다


회사측 플랑카드로 보이는 집회의 혼선과 방해 목적으로 설치한 것으로 보여지는 플랑카드가

설치된 사이로 해고자들의 사연이 담긴 내용들이 비좁은 뜸을 이용 해고의 부당성과

민주주적 삼성노조를 알리고 직원들과 시민과 함께한 하루 였습니다


삼성 이회장의 존립이 중요하듯 삼성사원 개개인과 가족 아울러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본인과 故인 및 유가족,부당해고자의 가정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사료 됩니다


이회장은 때론 옆과 ,아래를 볼수 있는 경영자가 되어야 합니다

CEO로써 포용의 리더십을 보여줄 때라고 생각하면서...


이것이 국민과 국가를 위한 소통과 상생의 기업가 Mine라고 생각해 봅니다


어제 함께하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함께 고생하셨습니다




*********************************************************************************


삼성부당해고 원직복직 1인 시위 천막농성 및 삼성과 법정소송

1년 서명운동 읍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운동바로가기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