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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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 중앙위, 새진보정당 건설 의결

안효상 대표, “새진보정당 건설 주도하자”

사회당 6대 중앙위원회가 23일 대전 유성유스호스텔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등 2011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사회당은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석회의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이와 함께 △진보 혁신 세력 형성 △새로운 진보정당의 사회적 기반이 될 수 있는 대중운동 전개 △2012년 총선에 새 진보정당 출현 노력 등의 세부계획을 정했다.

사회당은 또 △당 활동력 강화 △비정규직 정치세력화 등을 목표로 한사업계획안도 확정했다.

안효상 사회당 대표는 이날 중앙위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비록 소수파였지만 한국 진보의 풍향계이자 체온계 역할을 했다”며 “이제 그것을 넘을 때가 됐다. 전환의 시대임에도 이를 주도할 수 없는 무능력과 시대착오, 대중의 외면, 이런 것들이 오늘날 진보진영의 위기를 구성하고 있다”고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강조했다.

안효상 대표는 “우리의 과제는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새로운 진보진영의 구축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있다"며 "혁신과 통합 새로운 진보정당의 건설에 주도적,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기 위해서 조직을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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