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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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코뮤니스트전망 남궁원 운명

[부고] 빈소는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101호실, 6일 오전 발인

불의의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서 생을 이어오던 국제코뮤니스트전망 회원 남궁원(48세) 씨가 끝내 숨을 거뒀다.

지난 4월 택시를 타고 청계산근처 집으로 귀가하던 남궁 씨는 청계사주차장 근처 계곡에서 추락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4일 0시 25분경 심정지로 생을 마감했다.

남궁 씨는 노동자 투쟁에 연대하며 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20여 년간 노동자정치 운동, 사회주의(코뮤니스트) 운동에 헌신해 왔다.

빈소는 서울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101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7월 6일 토요일 오전이다. (문의 이영덕 010-944-0372)


남궁원 씨가 걸어 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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