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울산노동뉴스] |
민주노동당 김창현 울산시당위원장은 "야4당 선거연대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각 당 대표를 선대본 고문으로, 각 시당위원장을 선대본본부장으로 해 선거운동을 진행할 것"이라며 "선거운동 과정에서 함께하고 함께 승리해서 지방공동정부 운영까지 함께 이뤄내자고 합의했다"고 밝혔다.
진보신당 고영호 울산시당위원장은 "중구청장 예비후보 결정과정에서의 잡음은 더 큰 단결을 위한 진통으로 이해해달라"며 "본선 승리를 위해 진보신당도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야당단일후보들은 "야당의 단결은 단순한 선거연대가 아니라 지방자치를 독점과 비리로 훼손하는 오만한 한나라당과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민생을 망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주민의 준엄한 요구"라며 "'백 번 욕하는 것보다 한 번 투표하는 것이 낫다'는 말처럼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오만한 권력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기사제휴=울산노동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