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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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이하의 '전두환 비자금 환수촉구 특별전' 대구서 열린다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왜 나만 갖고 그래? 대구展>

[출처: 이하]

"전두환의 추징금 미납금액은 167,226,515,564원입니다. 그러나 이건 돈의 문제가 아닌 사회정의에 대한 문제입니다. 사회를 풍자하고 시민들의 사회적 상처를 위로하는 예술을 하는 작가로서 전두환 특별전을 준비했습니다" -팝아티스트 이하

독사과를 든 박근혜 대통령, 29만원짜리 수표를 든 전두환 전 대통령, 나치 복장을 한 이명박 전대통령 등 권력을 코믹하게 풍자한 포스터를 그리고, 그 포스터를 거리 곳곳에 붙여 여러 번 기소되었던 문제의 작가 팝아티스트 이하의 ‘전두환 비자금 환수촉구를 위한 특별전’이 대구에서 열린다.

(사)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대구지회와 예술도가 룰루랄라, 팝아티스트 이하는 8월 26일(월)부터 9월 23일(월)까지 한 달 여간 예술도가 룰루랄라(대구시 중구 남성로 5번지(서성로 34-1))에서 전두환 비자금 환수촉구를 위한 특별전 <왜 나만 갖고 그래? 대구展>을 개최한다.

[출처: 이하]

이번 전시는 그간 포스터 작가로 알려져 있던 이하작가의 팝아티스트로써의 진면목을 선보일 수 있도록 관객을 압도하는 대형작품 들과 설치, 판넬, 조명작업 등 다양한 소재와 아이디어가 충만한 작품들로 가득하다.

총 32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따로 없다. 9월 5일 오후 7시 전시장에서 작가와 관람객이 만나는 작가와의 대화도 준비돼 있다. 문의는 대구민예총(사무처장 한상훈 010-2494-0459)으로 하면 된다.(기사제휴=뉴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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