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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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 투표율 100% 넘는 8곳 특정후보 몰표 나온 듯

조준호 대표, 9일 15시 40분 입장발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선거 진상조사위가 9일 오후 3시 40분께 입장발표를 할 예정인 가운데 부정선거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주목된다.

통합진보당의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진상조사위가 일부 지역 온라인 투표와 오프라인 현장 투표를 합해 100%가 넘는 투표율이 나왔고, 이 지역들이 모두 특정 당선자에게 몰표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이정희 대표의 단독으로 진행한 진상조사보고서 반박 공청회

통합진보당은 온라인 오프라인 투표를 하기 전에 온라인 투표여부를 확인하고 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따라서 특정지역에서 투표율이 100%가 넘었다면 이중투표 등 부정투표 가능성이 있다.

지난 4일 전국운영위에서도 투표율 100%가 넘긴 표 582장이 논란이 된 바 있다. 김승교 당 선관위 위원장은 당시 582표를 무효처리 했다고 주장했지만 진상조사위는 조사위가 찾아낸 표라고 주장이 엇갈리기도 했다.

통합진보당은 현재 오후 3시 40분에 조준호 진상조사위원장 입장 발표를 예고한 상태지만 정확히 어떤 입장을 발표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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