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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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삼성의 진입장벽 회사안과 밖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정신과 병원 퇴원후에도 빈 책상 왕따 근무사진 및 부당성 글



당시 빈 책상 강요 직무대기 사진

(화장실 갈때 / 동료가 와서 만나자고 할때 / 퇴근할 때 보고하고 만 날것 지시 함)

하루종일 8시간 동안 목디스크 /우울증/신경과 치료중인 환자를 회사는 격리분리 시킴

http://blog.naver.com/ll33156.do 세부내용 블로그 참고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입니다

23일은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들의 행정소송이 진행 되던 날 이였습니다 저의 옛 동료와 백혈병 유가족 및 당사자 일부의 1심 5차 변론 기회를 통하여 해당 가족들과 당사들께서는 비록 짧은 변론을 통해 노동자의 인권과 건강권이 파괴되는 사실을 재판부가 올바른 판단을 해 줄것을 거듭 호소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전 유가족과 관계자들께서는 백혈병 및 관련 질병으로 돌아 가시거나 현재 지속 제보되고 있다는 사실을 삼성 본관앞에서 알리고....


저 또한 부당 해고 179일째를 맞아서 해고 부당성을 알렸습니다.

지나가던 일부 시민들은 제가 들고있는 피켓 사진과 내용을 한 참 동안 보시고 삼성의 숨겨진 일면을 보면서 응원을 하시고 가셨으며 일부는 본관 논쟁 상황을 묻고 관심을 갖기도 했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우리 국민과 노동자가 진정 무엇을 바라는지 현실을 내정하게 정치적 현황을 떠나서 일부 대기업과 정치인 그리고 현 정부가 공정하게 정도의 길을 가고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때 가

아닌지 생각해 봤으면 어떨런지요?


현재 소외 된 계층과 국민을 위한 우리 정부의 대처에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 할 때가 아닌가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


삼성전자는(수원공장 경우)노조 대신 자체 한가족협의회란 기구를 만들어 노조의 역활를 대처하여 상생과 소통을 통하여 직원과의 관계를 잘 이끌어 간다고 한 것 같은데...


진정 제가 '08년 부터 협의위원 활동을 하다 정직과 면직을 당하고 당시 사업부 한가족협의위원 사원대표(운영위원)로써 사원들의(사원,대리,과장, 차장) 면담을 통하여 직접보고/듣고/격고 빈 책상 왕따를 당하고 약 1개월 간 대학병원 정신과 병동 입원과 퇴원 후에도 빈책상 왕따근무를 시킨점.

회사측에서는 이를두고 업무를 찾아주기 위해서라고 해명 한 부분까지 통하여 볼 때 삼성의 진실과 거짓은 어디가 끝 인지 알수 없는 것이 무노조 경영이 부른 결과가 아닌지요?


'10년 11월26일 삼성전자에서 강제 해고 전 까지와 현재 해고 후 1인 시위 복직 및 해고 부당성을 알리는데 있어서 느낀점은 삼성의 진입 장벽은 회사 내에서 밖에서나 또 다시 높 다는 것을 다시 한번 나날이 체험하고 느끼고 있지 않나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제가 협의위원당시 문제점을 최고 경영진까지 feedback요청 한 사내메일 부분들 포함)


결론은:일부 기업가 정신의 mind가 변하지 않으면 상생과 소통은 빈 깡통처럼
요란 한 소리만 날 뿐!

이 모든 위기를 넘기기 위해 순간 순간 돈으로 만 해결 해서는
안 될것이며....

초 인류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업가 정신 변화와 일부 부당한 처세에
대한 인적 쇄신이 없으면 한 순간적 시대적 변화에 큰 화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일부 기업은 숙지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국민이 보다 정직하길 바라는 것 보다 기업가 정신 아니 회사가 보다
정직했으면 어떨까요?

이것이 바로 현대 사회가 추구하는 함께살고/함께웃고/함께참여 하는것이
아닌가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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