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제6회 김진균 상, 송경동 시인에

12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김진균 선생 추모식 열려

제6회 김진균상 수상자로 송경동 시인이 선정됐다.

(사)김진균기념사업회는 송경동 시인의 용산철거민 범대위, 기륭전자 공대위 집행위원장 등의 활동을 기려 사회운동부문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성인이자 행동가였던 김진균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사)김진균기념사업회에서 2005년 제정한 김진균상은 매년 학술부문에서 ‘훌륭한 진보적 논저를 발표한 사람’과 사회운동부문에서 ‘진보적 사회운동 각 부문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에게 각각 수여되고 있다. 다만 올해는 학술부문에 적정한 수상자가 없어 사회운동부문에서만 수여된다.

제6회 김진균상 시상식은 오는 12일(토) 서울의대 동창회관(종로 연건동) 3층 강당에서 열리며, 시상식이 끝나고 오후 2시부터는 마석 모란공원에서 김진균 선생 추모식이 진행된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