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부당해고자 제3차 텐트농성 연대집회 경찰출동

제3차 천막텐트 농성을 지난주 8/22~26일 까지 수원공장 삼성전자 중앙문앞에서
부당해고의 진실을 알렸습니다

제3차 천막텐트 농성시에는 8/25일을 연대집회일을 지정 거대 삼성자본과 3부(자본.권력.명예)노동탄압 인권탄압 그리고 삼성노조 부위원장 해고,백혈병 산재 불인정 등을 포함 한 연대규탄 집회 였습니다



이 날 수원촛불/전국건설 노동조합 건설기계 /진보신당/일반시민/삼성노동조합(에버랜드)삼성일반노조 등 다수가 참여 하였으며.....

집회 시작 전 부터 경찰차 10 여대가 출동 하는등 수원시민 신문,중부뉴스가 직접
취재를 하여 관심을 보였습니다

집회 당일 전에는 시청공무원(공원 관리인)/구청 공무원등이 텐트를 강제 철거하는등 합법화 된 집회신고 현장에 와서 온갖 불법과 공원 관리인은 폭언 욕설까지 하는등 치욕적인 수모를 받았습니다
(앞글 게시글 속보내용 참고 언어폭언 폭행 관련)



허나 이보다 더 수많은 고행이 있을 것을 감안 하였기에 태연하게 대처 하였으며
모든 것을 결과로 또 한 거대 기업 그 내면과 그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라도 초심의 잃지않고
저의 철학이자 신념인 외유내강 그리고 무엇이 되느냐 보다는 어떻께 사느냐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이어서 지속적인 건강관리 치우에 전념하면서 해고의 부당성을 함께 알리겠습니다

제3차 천막텐트 농성에 함께하신 모든분께 감사를 올립니다.


-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박종태 올림 -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안보이시거나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고해 주세요







수원공장 삼성전자 중앙문 앞 천막텐트 농성장






텐트를 철거를 위해 영통구청 공무원들이 텐트쪽으로 ......





무차별하게 텐트를 철거하는 중 ...



직원들의 관심이 ....




직원들의 관심이 ....


직원들의 관심이 ....



- 제3차 천막텐트 농성을 마치며 시민들과 함께...



-한가족 협의회 당시 회사측에 건의한 및 개선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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