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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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 주변 남한강 일대에 괴거품 발생

4대강 공사로 자정능력이 떨어져...강물이 썩고 있는 것

4대강 범대위는 4대강 공사로 인해 남한강 일대 자정능력이 상실되어 가고 있고 강물이 썩고 있다고 밝혔다.

4대강 범대위에 따르면, “지난 29일 아침 일찍부터 신륵사 앞 남한강 일대에 황색 거품덩어리가 둥둥 떠다녔다”는 것이다. 가까이서 자세히 살펴본 결과 “포크레인이 가 물막이를 철거하며 생겨난 거품이 그곳까지 온 것으로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평소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고 오늘에야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강물의 유속변화에 있는 것 같다며 우려했다.

“강 바닥을 파고 가 물막이를 완전철거하지 않고 수중에 그대로 남겨둔 결과 유속이 상당히 느려진것 같다”며 “오늘같이 바람도 적고 습한 날에는 유속감소가 더욱 더 두드러지는 듯 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4대강범대위는 “자정능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초기현상이 아닌가 싶다”며 “이제 (강물이) 썩어가는 모습이 나타난 것”이라고 개탄했다. 또한, “여름동안 온도는 더욱 높아지고 완전히 철거하지 않은 가 물막이로 인해 녹조류가 생길지도 모른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 거품들은 계속 하류로 흘러갔고 2km 정도 떨어진 가 물막이에 걸려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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