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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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재단 ‘교사 아시아 인권연수’ 참가자 모집

다음 달 19일부터 1주일간 태국‧미얀마 탐방

한국인권재단은 다음 달 19일부터 1주일 간 진행하는 ‘2011 교사 아시아 인권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태국과 미얀마에 머물며 미얀마 교사연합과 면담, 인권단체 방문, 미얀마 메솟 지역의 난민캠프를 찾아 민주화 운동, 정치적 수감자 지원 활동 등을 알아보게 된다.

특히 태국 서부 칸차나부리의 콰이강변에 위치한 대안학교로 가난, 장애 등을 이유로 버림받은 아이들을 위한 자율교육과 생활공동체인 무반덱을 찾아 아시아의 대안학교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초‧중‧고교 교사는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연수를 원하는 교사는 인권재단 누리집(www.humanrights.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인권재단에 보내면 된다. 참가비는 130만원이며 모집 마감은 26일까지다.

인권재단은 “현재 유엔 인권이사회가 준비 중이고 내년 말 유엔 총회가 채택 예정인 ‘유엔 인권교육훈련 선언’을 계기로 인권교육의 체계적 확산을 위한 국제적 계기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시아 인권현장과 국제기구, 시민단체 방문을 통해 국제인권의 흐름과 아시아 인권 현황을 이해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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