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금속노조 "14일 오후 4시간 파업"

현대차지부에 조합원 파업찬반투표 개표 14일 정오까지 유보 권고

금속노조는 8일 오후 8시 울산북구비정규직센터에서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13일까지 일정한 성과가 없을 시 오는 14일 전조직이 오후 4시간 파업에 돌입하고 지역별 결의대회를 진행한다"고 결정했다.

금속노조 중앙쟁대위는 또 "현대차지부가 8~9일 동안 진행하고 있는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 '개표'를 14일 정오까지 유보해 줄 것"을 권고했다.

현대차지부 이경훈 지부장은 "쟁대위의 권고사항을 받아들여 지부 운영위원회 때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금속 중앙쟁대위는 현대차에 교섭을 재차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14일 총파업 성사를 위한 전조합원 실천 차원에서 △노조간부 파업 △대국민선전전 △퇴근집회 등을 지부 및 지회별 실정에 맞게 펼치기로 결의를 모았다.

한편 현대차지부는 9일 오전 운영위 간담회를 열어 금속 중앙쟁대위에서 권고한 개표 유보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미디어충청,울산노동뉴스,참세상 합동취재팀)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