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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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제품 품질에 혼 보다 인간중심의 기업가mind가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부당해고 약318일째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1인 시위를 통하여...


먼저 인간중심의 경영이 되길 바라면서..


- 해고 후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어느 자녀분이 자신의 아빠가 부당하게 해고 되었다며

조언을 구하는 내용의 사례를 접하고 있으며...


- 또한 어느 사원은 부서내 경직된 조직 문화와 인사평가에 대하여 불만을 호소하고

변화를 요구하는 마음을 저에게 공유 했으며...


- 어느 사원은 한가족 협의회가 회사측 (즉) 사용자측 협의원인지 모르겠다

협의위원이면 사원을 대변하는 것이 타당한데 협의위원 자신이 면담 자리에서 회사입장에서

결정을 등 협의회 존재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 하더군요.


- 한가족 협의회 규정에 협의위원은 경영층과 동등한 입장에서 상호 함께 한다고 명시 되어

있는것으로 기억이 있는것 같은데..


최고 경영층께 묻고 싶습니다

이젠 시대적 변화에 따라 신의 원칙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의 경영이 최우선시 되길 바라며

최고 경영자는 잘못이 있으며 정정 당당하게 잘못을 인정 공개 사과를 통하여 초인류 기업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 대열에 국민과 함께 지지하는 회사가 되고 노동3권을 보장하는

어용이 아닌 진실된 노동조합을 받아들여 상생과 소통의 기업이 되길 바랍니다


기업가 아니 최고 경영자가 먼저 마음 문 대화의 문으로 열어보세요

가끔씩 아래를 볼 수 있는 기업가 정신도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요?


- 삼성전자 부당 해고자 박종태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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