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2차 천막농성 노조탄압 및 부당해고 폭우속 현장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가 안 보이시면 위 블로그 확인 바랍니다


- 삼성전자 중앙문 앞 비오기 전 시민들과 함께...




- 비오기 전 삼성전자 중앙문 앞 시민들과 함께...




- 비오기전 삼성전자 중앙문 앞 시민께서 참여를...



- 폭우가 내려도 진실을 알리는 시민과 함께...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대리 폭우속에서도 삼성노조 탄압과 부당해고를 알리다...



- 폭우에 텐트안 물이 고여도 진실을 알리다





[자유로운 점심시간 부당성을 알리다]








- 회사는 업무를 찾아주기 위해서 뿐이라고 왕따는 없었다고 김 상무가
했다고 하는데.....

그럼 이회장 및 경영진도 업무복귀를 위해서 빈책상에 이렇께 직무대기
시켰나요?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앞 에서....

2차 천막농성 첫 날 삼성노조 탄압과 해고 부당성의 진실을 알렸답니다.

오후 쯤 폭후가 날리는 장소엔 삼성전자 중앙문앞 천막(텐트)과 피켓은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켰으며...



진실과 정의는 권력앞에 절대 굴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 시민들과 함께 보여 준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삼성노조원 관련 소식을 접했습니다

삼성노조 김모씨 회계감사도 징계위원회 출석 통보서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진정!

초인류 기업의 상생과 소통이 이런 것일까요?

이 것은 상생이 아닌 살생이 아닐까요?

더 이상 상식 이하의 행위를 해서는 안 될 것으로 사료 됩니다.



이회장께서는 평생을 같이 하자고 프랑크 프르트 선언에서 말씀

하신 것 같은데.....

노동탄압과 징계,해고를 평생 하겠다는 것인지요?



당연히 삼성의 존립도 중요합니다



허나 직원과 직원의 가정도 매우 중요 하다는 것을 숙지했으면 하는

간절 한 바랩 입니다.



더 이상 또 하나의 가족을 버리지 말 것을 호소합니다.



진정한 노조가 없기에 이러 한 방법으로 사원 한명 한명 씩

희생을 시켜도 보호막이 없다는 현실 그 자체를 지금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진정 한 노조가 있었다면 이러한 방법은 있을 수 없는 행위 일

것이며 생각 할수 없는도 없는 사한이 아닐까요?



이회장께서는 언행일치를 실행토록 거듭 호소드립니다.

그리고 진정 한 기업가로 거듭 날 수 없는 걸까요?



초 인류 기업은 직원과 국민이 더블어 함께 할 때 초인류

기업 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자신의 긍정을 인정 할려면 남의 긍정을 먼저 인정하길 바랍니다.

오늘 함께 하신 모든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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