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10년ㅣ10월ㅣ사진으로 보는 세상] 지금 이 순간에도

.jpg

선전위원 흑 무


엿가락처럼 휘어져버린 타워크레인, 사망 두 명, 부상 한 명.
GS건설 현장에서 2009년 사망한 건설노동자만 15명이며
2010년에도 그 죽음을 계속되고 있다. 어디 GS건설 현장 뿐이랴.

타워 노동자들은 예견된 사고였다 말한다.
오늘 죽은 이가 내가 아닌 것일 뿐 어쩌면 내일은 내가 죽게 될 수 있다고.

“....장비 노후, 노동부의 부실한 관리감독, 건설사의 안전불감증이 원인이었다...”
반복되는 기사들.

2010년 1월부터 3월까지, 단 3개월동안 산재로 사망한 노동자는 521명.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떤 노동자는 생을 빼앗기고 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