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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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9월 1일 하반기 대의원대회 개최

진보적 교육체제 수립 등 사업계획 결정 예정

전교조는 다음 달 1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하반기 사업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다.

전교조는 9월 1일 오후 1시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 그랜드홀에서 제64차 전국대의원대회(대대)를 개최해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 등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한 전교조 중앙집행위원회는 진보적 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투쟁 등의 내용을 담은 사업계획(안)을 확정해 대대에 부의했다. 앞서 전교조는 지난 10일~11일 연 전국일꾼연수에서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들은 바 있다.

이번 대대에서 400여 명의 전국 대의원들은 ▲2012년 상반기 감사보고서 및 본부 결산 승인의 건 ▲전교조 규약 개정 심의‧의결의 건 ▲2012년 추가경정예산 심의‧의결의 건 등을 처리한다.

<교육희망>은 64차 대대에서 다뤄지는 안건 내용과 결정 사항을 행사가 끝날 때까지 현장에서 지면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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