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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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핵 마피아의 살인

지난 2일 밀양의 76만 5천 볼트 초고압 송전탑 반대를 해오던 74세 유한숙 님이 맹독성 농약을 삼키고 자결을 시도하셨습니다.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뒤로하고 "철탑이 들어서면 아무 것도 못한다. 살아서 볼 바에야 죽는 게 낫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6일 새벽 운명하셨습니다. 삶과 죽음을 넘어 싸우고 있는 76만5천볼트 송전탑 경과지 주민들의 아우성을 모른 체하는 한전과 정권은 핵 마피아답게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고 분향소 설치마저 경찰을 동원하여 막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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