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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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장 농성장 단전, 조합원 차분

비정규 3지회 정규직 지부 확대 운영위 참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점거중인 울산 현대차 1공장 3층의 전원이 끊겼다. 24일 오전 10시 50분께 농성장 전기는 특별한 통보 없이 나갔다. 농성장은 현재 비상제어시스템(컨트롤박스)만 정상가동 되고 있고 공장 곳곳을 어둠이 감싸고 있다.

  전기가 끊어진 1공장. 창밖의 햇살이 눈부시다.

비정규직 지회 쪽은 회사에서 전기를 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전기가 끊겼지만 조합원들은 큰 동요 없이 농성장을 지키고 있다.

한편 이상수 지회장은 점거농성 들어와 처음으로 농성장을 나가 현대차 정규직 지부 확대 운영위에 참가했다. 이날 확대 운영위엔 울산, 아산, 전주 비정규직 3개 지회 지회장이 참가해 교섭과 원하청 연대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울산=미디어충청,울산노동뉴스,참세상 합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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