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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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린도 보수후보 등록, 난항 예고

문용린·김영수 2명 예비 후보 경선 신청...반쪽 경선

보수 성향 교육감 후보 단일화에 난항이 예고된다. ‘대한민국올바른교육감추대위원회(추대위)’는 13일까지 예비후보 접수를 마감한 결과, 2명이 후보 단일화를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감 예비 후보 경선에 참여를 신청한 예비 후보 2명은 문용린 현 교육감과 김영수 서울시교육위원회 의원이다.

서울시교육감 후보로는 이번에 신청한 2명을 포함해 이상면 전 서울대 교수와 고승덕(변호사) 전 한나라당 의원 등 모두 4명이 당초 하마평에 올랐었다.

보수 성향 서울시교육감 후보 4명 가운데 2명이 불참하면서 후보 단일화 논의에도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이 전 교수와 고 전 의원은 일찌감치 경선 불참을 선언하고 독자세력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예비 후보자들의 반쪽 참여에 따라 향후 일정 진행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보인다. 추진위는 13일 후보 신청이 마감되면 14~16일까지 3일 동안 단일화 방식을 결정하고, 오는 24일에는 후보 단일화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었다.

한 예비후보는 “출마로 거론되고 있는 예비 후보들의 참여가 적으면 경선이 실질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지 고민”이라며 “오히려 경선에 끝까지 참여해야 할지 주위 사람들에게 의견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제휴=교육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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