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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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차도 86.4%로 파업 가결

7월 금속 투쟁 더 강도 높게 진행 될 듯

금속노조 GM대우차 지부가 파업찬반투표 결과 86.4%로 파업을 가결했다.

대우차 지부는 28~29일 이틀간 진행한 파업찬반 투표에서 총원 9418명 중 6713명이 투표해(투표율 71.3%) 5799명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투표자대비 86.4% 찬성률로 재적대비 61.6% 찬성률이다.

지난 25일 금속노조 기아차 지부도 전체 조합원 3분의 2에 육박하는 조합원이 파업에 찬성한 바 있어 7월엔 기아차와 대우차가 금속노조의 파업을 이어갈 전망이다.

금속노조는 “기아차와 대우차가 파업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나서 29일 께 7월 투쟁 계획을 확정하고 기아와 대우차가 내부일정에 따라 투쟁에 나서면 7월엔 더 강도 높은 투쟁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한편 금속노조는 29일 서울 용산 캐피탈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10차 중앙교섭이 사용자협의회 측의 성원미달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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