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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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KBS본부, 무기한 총파업 선언

7월 1일 0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

언론노조 KBS 본부가 7월 1일 0시를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비상대책위원회는 6월 30일 총파업 지침 1호를 발표하고 “취재, 편집, 더빙 ,녹화, 생방송 등에 종사하는 전 조합원은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 비대위의 파업 지침에 따라 행동한다”고 명했다.

KBS 본부는 7월1일 오전 10시 여의도 KBS본관 민주광장으로 집결해 출정식을 열고, 같은 날 오후 2시에 민주광장에서 전국 조합원 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KBS 본부는 지난 10~16일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해, 재적조합원 845명 중 788명(93.3%)이 투표에 참여해 735명(93.3%)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다. 지난 25일에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조정중지’ 결정을 받아 파업을 할 수 있는 절차를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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