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11년 4월-사진으로 보는 세상]反(반)교육,反(반)여성,反(반)노동기업 JEL재능교육에 우리 아이들에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반)교육,反(반)여성,反(반)노동기업 JEL재능교육


우리 아이들에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한노보연 선전위원장 김 재 천




학습지노동자들은 12만 명이나 있다. 이 노동자들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짊어지고 가야할 이시간에, 사측으로 부터 수많은 탄압과 수모를 당하고 있다.


학습지 회사는 수천억의 자산을 축척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학습지 노동자들은 유령회원을 늘려 실적을 맞춰야하고 밀린 회비도 대신 물어내야 한다. 퇴직금, 4대 보험 등 노동자들의 최소한 기본권마저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으며 학습지노동자들의 90%가 여성 노동자이지만 관련 각종 기본권마저도 박탈당하고 있다.


살림살이 압류경매, 급여100%압류, 조합원전원해고, 집회금지가처분, 부동산경매처분, 20억 손해배상소송 등 학습지자본의 극렬한 탄압에 맞서 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는 서울 시청 앞 재능교육본사에서 재능지부 유명자 지부장과 조합원들은 노숙 농성 및 지부장 무기한 단식투쟁으로 맞서고 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