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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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길 경남지사 패배 후 첫 정치행보, 노원병 김지선 지원

23일 종일 김지선 동행, 이후에도 다방면으로 지원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가 작년 경남도지사 재보궐 선거 패배 이후 첫 공개 정치행보로 4.24 보궐선거 김지선 진보정의당 후보 선거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권영길 전 대표는 23일 오전부터 종일 김지선 후보와 동반으로 노원병 일대 유권자들을 만나고, 이후에도 김지선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진보정의당에 따르면 권 전 대표와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일정을 수락산에서 등반대회를 진행하는 진보정의당 서울시당 당원들을 수락산역 1번 출구에서 격려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두 사람은 이후 상계1동 일대 상가와 양로원, 아파트 단지를 돌며 지역주민들과 만나 지역현안을 직접 듣는다.

점심때는 상계1동에 위치한 통통어린이집을 둘러본 후, 오후에는 당고개 공원과 인근 아파트 단지 내 공원을 순회하고, 상계중앙시장을 비롯한 인근 마트를 돌며 민생현장을 챙길 예정이다. 권 전 대표와 김지선 후보는 저녁엔 상계5구역 일대를 구석구석 도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권영길 전 대표는 통합진보당 비례경선 부정 논란이후 탈당한 후 무소속으로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했다. 진보정의당은 당시 당의 역량을 경남으로 결집해 권 전 대표의 경남지사 선거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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