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재능교육, 1896일 최장기 비정규투쟁사업장

재능교육 사측의 야만성은 어디까지?


재능학습지교사노조가 사측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길거리 농성을 한 지 1896일(2월 27일 현재)이 되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싸웠던 1895일간의 기륭 투쟁.
절박한 하루가 더해지면서 재능은 최장기 비정규투쟁사업장이 되었습니다.

이런 날을 막고자 여민희, 오수정 조합원이
재능교육본사 맞은편 혜화동성당 종탑에 올랐습니다.
법원의 노조인정 및 부당해고 판결에도
사측은 모르쇠로 일관하며 자신들 입장만 변명하기 급급합니다.

국내 굴지의 교육사업을 한다는 회사가 자처한 부끄러운 역사.
사측의 탄압에 맞서 싸우고 있는 재능학습지 노동자들의 투쟁은 우리 노동운동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정말, 재능 아웃입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