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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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먼저, 부정선거 대가를 치르고 가시게요" 느낌 아니까~

놀라운 일이 벌어졌네요. 꿍 짝짝 언론에 따르면 국정원 등의 전 방위 부정선거개입으로 댓통령이라는 말을 듣는 박근혜 씨가 도피성 외국 순방길에 '내리던 비를 멈추고 햇살이 돋게 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덧붙임까지. 언론이 아닌 '홍보찌라시'다운 소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에 유학 중인 학생과 거주하는 시민들이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합법적 대통령이 아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파리 에펠탑 광장에서 부정선거 항의시위를 한 것은 조용히 넘어가고 있네요. 게다가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 했던 한 의원 나리께서는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열변을 토하기까지 했다는군요.


글쎄요~. 하늘을 부리는 기묘한 능력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정의와 민주주의를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막을 수 있을까요? ㅎㅎㅎ 국민들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엄포가 사라지기 전에 먼저 부정선거 대가를 치르셔야 할 것 같네요.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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