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창조한국당 공성경 대표 삼성전자 해고 노동자 1인 시위 수원방문


- 5/20일:수원 삼성전자 중앙문사거리 창조한국당 대표 격려차 방문

(두 번째 방문)



- 2월 중순:서초동 삼성본관 앞 창조한국당 대표 1인시위 연대

(첫 방문)


수원 삼성전자 중앙문 사거리내 신호등이 청 신호를 밝히며, 때 마침

비 바람도 멈춘 시간.

창조한국당 대표께서 1인 시위 현장을 격려차 방문 하셨답니다.


이 번이 두번째 방문으로 종전 2월 중순 쯤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직접

제작한 피켓을 들고 노동자와 함께 하셨으며.......


오늘도 궂은 날씨에도 아랑 곳 없이 1인 시위에 격려차 방문 하셨습니다.

1인 시위를 마치고 함께 담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모든 국민과 함께하고

보다 밝은 미래 사회를 위해 노동자 뿐! 아니라 각계각층 모든 국민과

함께하는 마음은 오늘도 변함이 없었답니다.


끝으로 ......

건강을 최 우선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시고 다음 약속 장소로 이동

하셨습니다


어려운 발거름 함께하신 관계자분과 창조한국당의 응원과 지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국민을 위한 당 대표의 마음을 국민 한 사람으로써

소신과 진실로 보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 무엇이 되느냐 보다는 어떻께 사느냐에 중점을 둘 것이며...

. 비굴한 편안함 보다 떴떳한 불편함을 선택 정도의 길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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