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비민주적 정당운동 극복 등 운동 연대체 『 좌파공동체 』

“비민주적 정당운동 극복, 노동자계급 기초 공동체주의적 가치 실현”
전국좌파연대회의·공동체가치실현모임, 운동 연대체『좌파공동체』

전국좌파연대회의(좌파연대)와 공동체가치실현모임(공가실)은 지난 7일 오후 모란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연대체’ 건설에 합의했다.

좌파연대와 공가실은 “비민주적 정당운동을 극복하고 노동자계급에 기초한 공동체주의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기치 아래 그간 연대를 추진해 왔다. 양측은 이날 모임에서 현시기 운동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단위임을 확인하고, ‘통합’과 ‘연대’의 방식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다.

좌파연대와 공가실은 토론 결과 ‘연대체’(가칭 ‘좌파공동체’) 구축으로 운동의 외연을 확장하기로 했으며, 조직적 통합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2014년 노동절 이후)을 두고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좌파공동체(가칭)에서는 대외 문건활동 및 동지들간의 의사를 소통을 위한 효과적이고 적절한 방법론을 개발하여 시행하기로 하고, 향후 월례포럼을 통해 정세 공유 및 내부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민(활동가)

[한국인권뉴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