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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김기현 시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새마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출처: 용석록 기자] |
울산시새마을회가 15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2015 울산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열었다. 새마을회는 ‘제2새마을운동 실천 다짐’을 선언하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과 나눔.봉사.배려의 시대정신”으로 제2새마을운동을 펼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울산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는 울산 5개 구군새마을회 회원 약1천명이 참석했다. 김기현 울산시장과 서동욱, 신장열, 박천동, 권명호, 박성민 5개 구군 기초단체장,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 등도 참석했다.
울산시는 울산시새마을회 운영비 5천만원, 바르게살기운동울산시협의회 운영비 4천만원, 한국자유총연맹울산시지부 4천만원 등을 지원한다. 새마을회는 이들 단체와 중복된 회원이 다수 있다.
울산 중구청은 새마을회 지원 1억6200만원, 울주군 4200만원, 남구청은 새마을지도자 양성교육 역량강화 사업 지원 2200만원, 남구새마을회 사업지원 3400만원을 지원하고, 이 외 북구와 동구청도 새마을회 운영비를 지원한다.
김기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울산을 만든 원동력은 새마을운동”이라며 “새마을가족여러분, 새해에는 제2 새마을운동으로 전세계에서 떵떵거리는 대한민국과 울산을 만듭시다”라고 했다. 김 시장은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대통령 표창상 등을 수여했다.
-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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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록 기자는 울산저널 기자입니다. 이 기사는 울산저널에도 게재됩니다. 참세상은 필자가 직접 쓴 글에 한해 동시게재를 허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