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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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3기 공동운영위원장 이유진, 하승수 당선

이유진 1,574표(71.02%), 하승수 1,639표(73.96%) 득표

녹색당 3기 공동운영위원장으로 이유진(40), 하승수(47)가 선출됐다.

[출처: 뉴스민]

녹색당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여남 공동위원장 2명, 여남 공동정책위원장 2명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선거권자 4,356명 중 2,216명(투표율 50.87%)이 참가했다.

3파전으로 펼쳐진 남성공동운영위원장은 하승수 후보가 1,639표(73.96%)를 득표해 460표(20.75%)를 득표한 김수민, 117표(5.27%)를 득표한 안준혁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경선으로 진행된 여성공동운영위원장은 이유진 후보가 1,574표(71.02%)를 얻어 642표(28.97%)에 그친 정유진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각각 한 명씩 입후보해 찬반으로 진행된 여남공동정책위원장 선거는 김은희(43) 후보가 2124표(95.84%), 한재각(45) 후보가 2,149표(96.97%)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당선자 임기는 2년으로 2016년 총선을 치른다.
덧붙이는 말

천용길 기자는 뉴스민 기자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민에도 게재됩니다. 참세상은 필자가 직접 쓴 글에 한해 동시게재를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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