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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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쌔빨간 거짓말과 노동자 단식농성


한 노동자가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중입니다.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 쌔빨간 거짓말이
노동자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기 때문이지요.
11월 3일, 단식 30일차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외국으로 공장을 이전하고
한국의 노동자들을 하루아침에 해고한 사장에 맞서
3198일째(11월 3일 기준) 거리에서 싸우고 있는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기는커녕
노조의 과격한 투쟁 때문에 회사가 망했다는 거짓말을 지껄이는 김무성,
이 나라 정치인이 이토록 한심한 수준이라니 기가 찹니다.

쌔빨간 거짓말로 사실을 왜곡하면서
그가 지키려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더 큰 거짓말이 아닐까요?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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