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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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어째서 노동자들만 죽음에 내몰리는가?


'밤에는 잠 좀 자자’며 야간노동철폐를 요구하던 노동자들.
이들을 못마땅해 하던 사측의 폭력적 탄압과 고소고발에 시달리며
노동자들은 현장을 지켜 나갔습니다.

그러나 사측의 끊임없는 징계와 고소고발에 시달리다가 또 다시 세 번째 징계통보를 받은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이 결국 지난 17일 주검으로 발견 되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조합원들이 시청 광장에 분향소를 차리고 꽃샘추위와 차가운 봄비 아래서
경찰들의 탄압을 받으며 노숙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째서 노동자들만 죽음으로 내몰리는 것인가요?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자들이 무능경영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고
죽음으로 내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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