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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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라도 매일..." 500일째 '4월 16일'

전교조, '잊지 않고 행동하기 교사집중행동주간' 진행

전교조가 세월호 참사 500일 즈음해 '잊지 않고 행동하기 위한 교사 집중 행동 주간'을 진행한다.

전교조는 8월 28일로 500일째 '4월 16일'을 맞았지만 아직도 세월호에는 미수습자가 있고 특별조사위원회는 진상조사를 시작도 못한 상황에서 유가족들은 사회에서 고립되어가고 있다는 말로 교사 집중 행동 주간을 기획한 이유를 설명했다.

교사 집중 행동 주간 기간에는 세월호 인양과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교사 1인 시위, 학생들과 함께 노란리본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오는 29일로 예정된 ‘세월호 참사 500일 추모 국민대회 참가’는 물론 416 교사 약속 지킴이 가입을 통해 416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한 행동을 이어간다.

[출처: 교육희망]

‘다시, 416 공동수업하기’는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을 다시 생각하며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의 의미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꾸렸다. 영상으로 <아이들의 방> 사진전 자료와 희생 학생들의 교실을 둘러보고, 자식을 기억하려는 유가족의 고통을 함께 나눈 뒤, 희생학생들에게 편지를 쓰는 등 기억 저쪽에 묻어둔 416을 다시 불러낸다.

전교조는 “이번 공동수업은 416을 기억하기 위해 아이들의 방과 단원고 교실 등 희생 학생들이 생활했던 공간의 의미를 생각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면서 “공동수업을 통해 단원고 교실 지키기의 필요성과 416 기억과 약속의 길 걷기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자료는 전교조 누리집(http://www.eduhope.net) ‘416 잊지않고 행동하기’ 배너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기사제휴=교육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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