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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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막개발 용산학살 6년후


6년 전 2009년 1월 20일.
용산막개발에 따른 철거를 반대하며 망루에 올랐던 철거민들을 향해
하루 만에 경찰의 ‘토끼몰이’식 강경진압으로 철거민 다섯 명과 경찰 한 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일어났다.
경찰은 유가족이 없는 상태에서 강제로 시신을 부검했고, 막개발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싸움 끝에 355일 만에 영결식이 치러졌다.
오늘 2015년 1월 20일.
막개발 학살 참사가 일어났던 터는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막개발은 결국 서민들의 삶을 짓밟고 더 많이 가진 자들의 배를 채워주고 공권력은 변함없이 여기에 복무하고 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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