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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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무능한 여당 대표의 쓰레기 발언


광복 70주년이라고 떠들썩하지만,
여당의 대표라는 사람은 부친의 친일행각을 미화시키는 것도 모자라
반국가적, 반헌법적 쓰레기 발언을 마구 쏟아내고 있습니다.
'기업이 어려울 때 노조는 제 밥그릇 늘리기에만 몰두한다'느니,
'강경 노조 때문에 국민소득 줄었다'느니,
여당 대표의 천박한 인식이 고스란히 담긴 쓰레기 발언들...
국가의 대다수 구성원인 노동자 국민들의 아픔은 모르쇠하면서
책임을 떠넘기며 자신들의 무능함을 감추려 하는 것이지요.
마치 광복 70주년을 부정하는 친일매판독재세력들이 점령한 듯합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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