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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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페미니즘 학교 열린다

페미니즘과 지구지역성, 스페인어, 영어 개설...9월 둘째 주 개강

글로컬 페미니즘학교가 시작된다. <페미니즘과 지구지역성>, <읽으면, 티가 난다: 스페인어 강독>, <Talking Activism: 영어로 하는 국제연대> 등 시민사회 활동가를 위한 주제로 9월 둘째 주부터 시작된다.

<페미니즘과 지구지역성> 강좌는 한신대 교수 고정갑희 등 7인의 강사가 강의하며, 9월 8일 개강하여 매주 화요일 저녁 7-9시, 총 14강으로 진행한다. 이 강좌는 현재 우리 사회의 쟁점들을 페미니스트들의 이론을 통해 분석하면서,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는 사회문제의 대안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꾸려진다.

<읽으면, 티가 난다: 스페인어 강독>은 소설, 페미니즘 시, 작가 인터뷰 등 다양한 장르의 스페인어권 읽기 자료를 강독한다. 9월 7일 시작하여 매주 월요일 저녁 7-9시 30분, 총 18강으로 진행된다.

<Talking Activism: 영어로 하는 국제연대>는 영어권 나라의 시민사회운동과 소통하는 기술, 국제연대 활동가들을 초청하여 영어로 국제연대하는 방법을 배운다. 9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9시 30분, 총 18강으로 진행된다.

글로컬 페미니즘학교는 중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한국 GP(glocal points)들이 함께하는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에서 운영하며, 올해로 6년째 페미니즘과 관련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 문의 전화 02.593.5910. 전자우편 ngasf@naver.com 홈페이지 glocalactivis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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