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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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정리해고 비정규직 제도 전면철폐하라

권력과 자본의 이익만을 보호하는 정리해고 비정규직제도


사회적 합의를 무시하고 회사를 버리고 도망간 기륭전자의 해고노동자들에
이어 쌍용자동차 정리해고노동자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등 길거리에 내몰린
노동자들과 시민들이 두 번째 비정규직 제도 전면철폐 오체투지 행진을
5일간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안전한 행진보다 관권부정선거정권의 눈치를 보며 행진의
길을 방해하고 강제로 막아서기 일쑤였습니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제도가 정말 다른 이들을 포함해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있나요? 오히려 권력과 자본의 이익만을 보호하는 제도일 뿐 입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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