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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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 현대차 사쪽 1공장 농성장 진입 시도...현재 대치중

계단 14명 끌려나오고 조합원 3명 병원으로

[2신] 현대차 사쪽 1공장 농성장 진입 시도...현재 대치중

1공장 점거 노동자들이 사쪽 관리자들과 용역직원들에게 끌려나오는 과정에서 3명이 부상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출처: 민주노총]

사쪽 관리자들과 용역직원들은 두개 계단을 장악했고 도어반쪽 계단으로 침투를 시도했다.

낮 12시 5분경 현대차지부 이경훈 지부장이 농성장에 들어와 사쪽이 들고온 퇴거명령서를 받았다.

3000명쯤 되던 용역들은 일단 물러가고 사쪽 관리자 100~150명만 남아 대치중이다.

한편 공장 밖 조합원들이 4공장문에서 진입투쟁을 벌이자 사쪽 경비들이 문을 열고 도로까지 나와 소화전으로 물을 뿌리고 이 과정에서 비정규직노조 서쌍용 조합원 등 3명이 공장 안으로 끌려갔다.








[1신] 현대차 사쪽.용역직원들 1공장 농성장 진입 시도...14명 끌려나오고 1명 앰블런스 실려가

1공장 점거농성장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현대차 강호돈 부사장은 20일 오전 11시25분경 '퇴거명령서'를 들고 와 농성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농성장 계단 입구에 있던 14명의 노동자들이 끌려 나왔고 이 중 한 명은 앰블런스에 실려갔다고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1공장 점거파업을 사수하기 위해 본관 정문과 4공장문으로 이동해 진입투쟁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앞서 오전 10시40분경 48시간 전조합원 총회선포식을 끝내고 분임조 토론을 위해 자리를 정리한 뒤 '몽구산성'에 펼침막 걸고 있었다.

오전 10시50분경 현대차 관리자들과 용역직원들은 "컨테이너는 현대차 시설물이다. 현대차의 시설물에 플래카드를 거는 것은 불법이다"며 도발을 시작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이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몸싸움을 벌였다. 현대차 관리자들과 용역직원들은 11시20분경 지회 조합원들의 기세에 눌려 퇴각했다. (울산=울산노동뉴스, 참세상 합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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