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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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장 진입, “빈민촌 아이들을 구하라”

[월드컵에 정의의 슛을] 이탈리아 청년, 미국-벨기에 16강전 도중 시위

브라질 빈민촌 아이들을 위한 월드컵 경기장 진입 시위가 진행됐다.

이탈리아 청년 마리오 페리는 1일 미국-벨기에 16강 전반전이 열린 브라질 시우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 진입해, “파벨라(빈민가) 아이들을 구하라”라 적힌 슈퍼맨 티셔츠를 입고 경비원에게 끌려 나갈 때까지 필드를 뛰었다.

[출처: 레볼루션뉴스]

마리오 페리는 축구 팬 사이의 충돌로 최근 사망한 씨로 에스포시토를 기리는 “씨로 비베”라는 메시지도 티셔츠에 새겼다.

그는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 준결승전 스페인 대 독일전이 진행됐던 경기장에도 진입한 바 있다.

브라질에는 1100만 명 이상의 빈민이 살아간다. 특히 수많은 빈민촌 아이들이 월드컵을 계기로 수행된 도시재개발 사업 중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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