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조파괴 하는 전직 공수부대

금속노조 갑을오토텍 지회에서 벌어진 노동자 폭행상황이 일단락 됐습니다.

민주노총 소속의 조합원들이 폭력을 이겨내고 맞선 끝에 사측이 고용한 전직 경찰과 전직 공수부대 출신의 신입사원들을 모두 퇴사시키기로 하였습니다.

비록 이로 인한 상황은 일단락됐지만 사측에 의한 민주노조 파괴행위에 대한 명확한 규명과 법에 따른 엄벌조치가 필요한 일입니다.

1980년 민주주의를 말살하는데 앞장섰던 공수부대원들이 2015년 민주노조를 파괴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행위에 대해 발본색원되어야 할 것입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