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다 망해가던 닭집이 재개업을 했어요.
주인이 부정한 방법으로 닭집을 훔쳤다는 소문이
동네에 쫘악 퍼져 있네요.
그런데 메뉴가 오직 한 가지뿐이라고 하네요.
손님들이 다른 메뉴를 고르려고 하면
자기들이 만든 맛없는 메뉴를 강제로 먹인다고 해요.
이런 닭집, 곧 망하겠지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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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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