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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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평화헌법 유린한 아베 정권 반대 불도저 시위 등장

3천명 행진 시위...“아베는 그만!, 헌법을 부수지 말라”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의 평화 헌법 유린에 맞선 시위에 불도저까지 등장했다.

일본 <레이버넷>에 따르면, ‘분노의 드럼’ 등 다양한 단체가 연합한 도쿄민주주의네트워크는 2일 오후 3천명 규모의 행진 시위에 나서 시부야 및 하라주쿠 일대를 석권했다. 불도저를 앞세운 시위 참여자들은 드럼의 리듬에 맞춰 “아베는 그만!, 헌법을 부수지 말라” 등을 외치며 행진했다. <레이버넷>은 “음악과 함께 한 시위는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됐지만 사람들의 미소 속에는 ‘분노’가 담겨 있었다”고 보도했다.

시위 참여자들은 아베 신조 총리가 ‘파시스트’라며 정권에 대한 반대를 분명히 했다. 불도저 앞에는 “아베정교 타도”라는 글씨가 쓰였고 참여자들은 “아베는 공공의 적”, “전쟁 반대”, “파시스트 반대”, “파시스트 아베는, 나가라” 등의 피켓과 현수막을 들었다.

<레이버넷>은 “아베 정권의 지지율 하락이 가속화 되고 있다”며 “이번 시위는 집단적 자위권 행사 용인을 위한 해석 개헌을 강행한 아베 정권의 위기감을 나타낸다”고 전했다.

[출처: 일본 레이버넷(이하 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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