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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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예산족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예산족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감독: 전승일 / 음악: 예산족 / 실험 애니메이션 / 13분 / 2009

<예산족 애니메이션 프로젝트>(2009)는 한국전쟁시기 발생한 제노사이드(Genocide: 집단학살) 사건의 기억과 상처를 실험적인 영상으로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이다. 작품은 망각의 시간 속에서 깊이 각인된 상처와 함께, 이제는 아스라이 잊혀져 가고 있는 무고한 죽음들을 소환한다. 그리고 망자와 함께 저승의 안식처를 동행하는 재기 넘치는 꼭두들은 그 삶과 죽음의 아린 기억을 안은 채,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면서 자성을 재촉한다. 작품의 배경 음악은 비나리, 재즈, 사물놀이가 결합한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연주상’을 수상한 앨범 <예산족-藝山族>에 수록된 ‘도살풀이’와 ‘별달거리’이다.

<예산족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동영상 보러가기(클릭)

덧붙이는 말

전승일은 독립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 및 만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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