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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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함께 공장으로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함께 공장으로


민주노총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해고노동자 18명이 2월 1일자로 출근했습니다.
경영무능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며 이들의 삶을 짓밟고 28명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정리해고는
노동자들에게 7년여의 긴 시간을 거리에서 보내게 만들었습니다.

복직 시한을 못 박지 못해 남은 130여명의 노동자들이 언제 공장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우선 복직시키며 복직의 물꼬를 텄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모든 해고자들이 공장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립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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