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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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지.켜.보.고.있.다.


10월 26일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날입니다.
그날 그 의거로 우리는 일본 제국주의를 떨게 만들고
우리가 독립된 국가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지요.
또 하나의 10월 26일은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독재자 박정희를 저격한 날입니다.
그날 이후 우리는 18년 군부독재의 사슬을 끊고
민주주의를 향한 민초들의 열망을 만방에 알렸지요.
비록 전두환 군부독재의 군홧발에 다시 짓밟혔지만...
그런 날입니다. 10월 26일은.
노동 개악과 역사 쿠데타가 일어나고 있는 요즘을 보면
안중근 열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는 심정으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하는 꼴을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을 듯합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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