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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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세월호 대참사 610일


12월 16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대참사가 일어난 지 610일이 되는 날입니다.
세월호 특조위의 1차 청문회가 12월 14일부터 3일 동안 열렸습니다.
진상규명을 향한 중요한 걸음이지만,
증인으로 출석한 이들이 ‘모른다’, ‘기억이 안 난다’, ‘내 일이 아니다’라고
앵무새처럼 말하는 것을 보며 다시 질문해봅니다.

세월호 대참사 이후 우리 사회는 도대체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불법부정무능 정권은 책임을 회피하는 것에서 나아가
오히려 진실을 막아서면서 파렴치한 방해의 악다구니만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며 민주공화국의 뿌리를 흔들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압제를 정당화하던 자들의 광기가
지금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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