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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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3일마다 팔레스타인 어린이 1명 살해

팔레스타인 18세 이하 250명, 이스라엘에 구금

이스라엘에 의해 희생된 팔레스타인 어린이의 공식 통계가 나와 충격을 준다.

2일 <그린레프트>가 전한 팔레스타인 정보당국 공식 통계에 따르면, 2차 인티파타가 일어난 2000년부터 지난해 4월까지 모두 1518명의 팔레스타인 어린이가 이스라엘 점령군에 의해 살해됐다. 지난 13년 동안 3일 마다 1명꼴로 어린이가 살해된 셈이다.

정보당국 대변인은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은 여전히 이스라엘군과 유대 정착민의 공격 대상이며 이런 공격은 거의 매일 일어난다”고 말했다.

정보당국은 같은 기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부상당한 어린이 수는 60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또 같은 기간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18세 미만 팔레스타인인의 수는 9000명에 달했다.

팔레스타인 인구의 절반은 18세 이하다. 이스라엘은 현재 팔레스타인 청소년 250명을 구금하고 있다. 이중 47명은 16세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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