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이재용을 찾습니다"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노동자들이 한 달여가 넘도록 삼성전자서비스 본사 앞에서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인정과 원청의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고 두 명의 조합원들이 목숨을 끊었지만
삼성의 오너, 실질적 책임자인 삼성측에서는 묵묵부답입니다. 800여명이 넘는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은 폭우 속에서 그 비를 다 맞으며 노숙농성을 하고 거리선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름뿐인 삼성마크를 붙여주고 실질적인 관리감독을 하면서 책임은 회피하는 자본의 꼼수는 자본가 자신 뿐 아니라 국가경제와 국민 노동자들의 삶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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