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나 씨는 청도345kV송전탑반대공동대책위원회 상황실장이다. 현재 녹색당 탈핵특별위원장이며 검찰기소는 총 4건으로, 업무방해 2건(7.21연행과 망루 컨테이너 등 설치) 퇴거불응 1건(도청투쟁) 집시법 1건(도청노숙농성). 활동 4년차 접어들었고, 강아지랑 둘이 살고 있다. 현재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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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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