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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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천호선 재보선 출마, 모든 지역 열어놓고 고민”

정의당 정치적 의미 큰 몇 개 지역 집중 예정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오는 7월 30일 재보궐 선거에서 노회찬 전 대표와 자신은 재보선이 열리는 모든 지역을 열어놓고 출마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천호선 대표는 24일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에서 “6.4 지방선거 과정을 통해 당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조금씩 지지도가 오르고 있다”며 “정치적 의미가 큰 몇 개 지역에 집중해, 복지국가를 이끌어 가는 정당, 합리적인 진보정당, 성장해가는 제3정당으로 국민에게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호선 대표는 자신과 노회찬 전 대표의 출마 여부를 두고는 “노회찬 전 대표께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계시고 저도 당을 위해서 도움이 된다면 어딜 가든 마다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며 “다만 이번 선거가 워낙 복잡해 어디에 누가 출마할지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 다 서울지역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느냐는 질문엔 “노회찬 전 대표님과 저는 모든 곳을 열어두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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